퇴사하기 전에 반드시 만들어 놓아야 할 경력|회사에서 오래 일했다고 모두 경력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직장생활에 지쳐 이제는 다른 회사로 옮기고 싶다는 젊은 직장인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불만도 많았고, 자신도 이제 어느 정도 경력이 쌓였으니 다른 회사에서도 충분히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써보니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몇 년을 회사에서 일했는데도 이력서에 적을 만한 내용이 몇 줄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