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잘된다고 대표자도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회사의 성장과 자신의 성공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의 매출이 늘고 직원이 많아지면 자신도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회사가 어려워지면 자신의 인생 전체가 실패했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회사를 창업하고 키운 대표자라면 어느 정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회사는 단순히 투자한 자산이 아니라 대표자의 시간과 노력, 명예와 인간관계가 모두 담긴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회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