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거래처와 처음 거래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큰 주문보다 먼저 봐야 할 신용과 결제조건
사업을 하다 보면 기다리던 큰 거래처가 찾아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특히 창업 초기에는 매출 몇 천만 원을 만들기도 쉽지 않은데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회사에서 거래 제안이 들어오거나, 한 번의 발주 규모가 지금까지의 월매출을 훌쩍 넘어서는 경우가 생기면 대표의 마음이 들뜨지 않기가 어렵습니다. “이 거래만 잘 잡으면 회사가 한 단계 올라서겠다.” 실제로 그렇게 성장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