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사업가들이 끝내 버리지 못한 것 : 신념과 오만의 경계
신념은 사람을 성공시키지만, 오만은 실패마저 인정하지 못하게 합니다 사업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상할 정도로 비슷한 장면을 반복해서 보게 됩니다. “예전에는 정말 잘 나갔습니다. 직원이 백명을 넘었고, 한 해에 집행한 광고비만 해도 수십 억원이었습니다.” “그 거래처만 배신하지 않았어도 지금도 업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었을 겁니다.” “정부 정책이 그렇게 갑자기 바뀌지만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습니다.” “직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