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한 대표자의 결말, 파산으로 간다
회사를 살릴 수 있었는데도 기업회생의 시기를 놓치는 이유 기업회생을 신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대표자를 만나 조언하다 보면 안타까운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회생제도를 몰라서 실패하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변호사와 전문가의 조언을 이미 들었고, 회사의 자금이 언제 바닥나는지도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며, 더 늦으면 위험하다는 사실까지 이해하고 있으면서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대표자가 있습니다.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