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전자제품을 수입할 때 필요한 인증 총정리: KC인증부터 배터리·식약처 절차까지
중국의 전시회나 알리바바, 1688과 같은 온라인 도매사이트에서 괜찮아 보이는 제품을 발견하면 처음 수입을 준비하는 사람은 대개 제품 가격부터 확인합니다. 중국 제조공장에 단가를 문의하고 최소주문수량과 포장 디자인을 협의합니다. 제품 원가에 운송비와 관세를 더한 뒤 한국에서 판매할 가격을 계산해 보면 수익성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 수입을 준비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인증’이라는 문제가 등장합니다. 중국 공장은 CE, FCC,…
